보기 > 눈나라 얼음나라(웹진) > 남극세종과학기지 > 주요인프라 > 극지연구소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남극세종과학기지

눈나라 얼음나라(웹진)

세상의 끝에서 미래를 열어갑니다.

2010년 제25호 2010.06.21~06.27 [세종로탐방] 특별화보-각국 기지에서 온 남극동지 축전

  • 조회수 : 220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0.08.23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원고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ppy Midwinter to King Sejong Station

I wanted to say a big hello to all of the scientists and science support workers at King Sejong Station this winter.

My name is Keri Nelson, and I am wintering at McMurdo Station on Ross Island this winter. I was so glad to see a Midwinter greeting from King Sejong Station, because I feel a special kinship to all Korean people, and especially Korean-Antarcticans!

I was adopted from South Korea to the United States in 1974. I have been living and working in the American program since 2007, but I am especially proud that Korea has a presence in Antarctica! I meet Koreans and Korean adoptees who come through McMurdo from time to time. This July, I will celebrate my adoption date by making bulgogi, jahb jae and mahn-du for friends here at McMurdo Station.

Maybe someday I will be lucky enough to visit King Sejong Station. In the meantime, please extend my warm wishes to everyone on your base. It"s a small world. Happy Midwinter!

Sincerely,

From : Keri Nelson(Lee Eun Sun)

 

현재 남극세종과학기지 월동대로 근무하고 계시는 연구원과 유지반 여러분께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제 이름은 Keri Nelson입니다. 현재 로스섬 맥머드기지?기지로부터 온 월동축전을 받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는 모든 한국인인에게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저는 1974년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되었습니다. 2007년부터 미국 극지프로그램에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남극에 상주기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곳에 있으면서 가끔 이곳을 방문하는 한국인과 한국에서 입양된 친구들을 만나곤 합니다. 저의 입양일인 7월에 이곳에서 큰 파티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때 이곳 맥머도 기지 친구들을 위해 불고기, 잡채, 만두 등을 대접할 생각입니다.

저도 남극세종과학기지를 방문해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있길 빕니다. 아무튼, 즐거운 월동되시고 전 대원께 인사 전달 부탁드립니다. 정말 작은 세상입니다. (Keri Nelson /이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