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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알슨은 원래 탄광촌이었으나, 현재에는 북극 환경연구를 위한 국제기지촌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지촌의 운영은 과거 탄광회사였던 노르웨이의 킹스베이사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시설 관리를 비롯한 모든 편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기지촌에는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노르웨이,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이탈리아, 중국 등 10개국이 기지를 운영 중이다.

니알슨 기지촌 상공으로 날아드는 경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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