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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사이언스] 3월호 특집 기후변화 최대 피해지 북극 스발바르는 지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7 조회수 1482
 기후변화 최대 피해지, 북극 스발바르는 지금
섬을 뒤덮은 만년설과 피오르드에 반짝이는 빙하….
 
필자가 영원히 잊지 못하는 노르웨이 북쪽 ‘스피츠베르겐’ 섬의 모습이다.
그러나 14년 만에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 본 섬은 과거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만년설은 흔적만 남았고 빙하도 대부분 사라졌다. 희뿌연 퇴적물 입자가
흘러나오는 모습이 기후변화로 흘리는 섬의 눈물처럼 보였다.
 
글 남승일 극지연구소 극지고환경연구부 책임연구원 | 에디터 이영혜
첨부파일 file동아사이언스 3월호 112-117 특집기후변화 3파트 스프레드(남승일).pdf (28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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